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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7:22 (화) 로그인회원가입

더 건실한 새마을금고로 나가기 위해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겠습니다

새마을금고 창립 61주년 중앙회 대상, 지평선새마을금고 이희영 이사장 신임 이사장 취임 이후 급격한 발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 포용력으로 직원들 아울러 최근 한국 경제가 무척 힘들어지면서 서민금융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특히 이러한 금융은 서민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각종 사회공헌 활동까지 함께 하고 있어 더욱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MG 새마을금고는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이 아닐 수 없다. 지난 5월 24일은 그 역사가 시작 된지 61년이 되었다. 새마을금고 중앙회는 충남 천안의 MG 인재개발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각종 포상을 시행했다. 특히 창립기념일은 ‘MG 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이기도 하다. 그만큼 지역 주민들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 전북 김제시 금산면에 있는 지평선새마을금고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희영 이사장은 중앙회 대상을, 주상선 전무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기 때문이

2024.07.10 4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