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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1:08 (목) 로그인회원가입

“대한민국 3대 위기 극복하고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만들겠습니다”

대권 도전 선언한 양승조 충남지사 여권 대선후보들의 가닥이 잡혔다. 이재명 경기지사, 이낙연 전 대표, 정세균 전 총리,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양승조 충남지사 등 총 9명이다. 그중에서도 ‘여권 유일의 충청 대표주자’인 양승조 지사는 충청인의 희망을 가득 안고 본격 경선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그는 “대한민국의 3대 위기를 극복하고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여러분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양 지사는 충청의 대표적인 거물 정치인 중의 한 명이며, 특히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한나라당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통합 민주당 후보로서는 유일하게 충남에서 당선, 탄탄한 정치적 입지를 발휘하기도 했다. 충남 도지사 양승조 출판기념회(사진=종합시사매거진 DB) 대한민국 3대 위기 극복 약속 양 지사가 최초로 20대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것은 5월 12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였다. 당시 그는 이렇게 자신의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분을 만나

2021.07.08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