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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5:57 (화) 로그인회원가입

대마산단 입주기업경영자협의회 회장, ㈜부경식품 이광문 대표

"e-모빌리티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하게 다져 나가겠습니다." 복합문화센터 유치, 현재는 완공 단계 지역 인재 유치를 위한 노력도 이어질 듯 18년간 봉사와 기부 이어와 전남 영광에 위치한 ‘대마산업단지’는 2013년부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유치를 목적으로 조성된 곳이다. 초기에는 영광군의 특산품을 활용한 농업 및 식품 가공 업체들이 입주하면서 활성화되었고, 최근에는 e-모빌리티와 같은 첨단 산업의 기반 시설을 구축하며 산업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를 지역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부품 생산 거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50억 원이 투입 되어 자동차 부품 제조를 위한 중대형 시설 및 장비가 구축되며, 이러한 산업 활성화의 결과, 향후 ▲용접용 유니버셜 지그 ▲로봇 용접기 ▲평판형 레이저 가공기 ▲절곡기 등의 첨단 장비를 제공하여 자동차용 내외장재와 프레임 부품 가공을 지원하게 된다. 이곳에 있는 업체들의 경영자들의 모임인 ‘대마산단 경영자 협의회’는

2024.12.10 3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