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1 13:23 (수) 로그인회원가입

“김의 스낵화를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우리 김의 맛을 알립니다”

미국과 중국 시장 진출, 유럽과 동남아시장 눈앞에... 영어조합법인 태경식품 이성찬 대표 김은 일상에서 빠지지 않는 ‘한국인의 반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반찬이 없더라도 짭조름한 김만 있어도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수출 효자 상품으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단백질, 미네랄, 비타민 등이 고루 함유되어 있어 외국인들에게는 밥반찬보다는 영양간식으로 더 호응이 높다. 대기업의 제품들과는 다르게 오로지 김 하나만 전문적으로 개발하며 100억 원대의 수출을 하는 국내 중소기업이 있다. 바로 충남 광천에 위치한 태경식품(이성찬 대표)이 그 주인공이다. 청정지역 서해안 바다에서 생산한 최고급 원초만을 사용, 맛과 향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해서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다. 작은 매출에서 시작해 국내 매출 포함, 총 100억 원대의 김을 판매하는 태경 이성찬 대표를 만나 우리 김 산업의 현실과 미래를 조망해봤다. 영어조합법인 태경식품 이성찬 대표 중국, 미국 시장에 이어 유럽

2019.05.21 4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