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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6:34 (수) 로그인회원가입

[기고] 달(達) 마음치유 명상(meditation)

글: 명상전문지도사 김태달 박사 명상전문지도사 김태달 박사(사진=김태달 박사 제공) 한국에서는 최초로 명상고급자격증을 취득하고, 제 1기 명상전문가과정에서 대부분의 명상(瞑想) 프로그램을 익히고 실참을 하기까지, 기존에 유명하다는 국내.외 초청강사들로 구성해서 클래스를 열어준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산하“불교상담개발원”에서 고급명상교육(1급, 2급)후 시험과 실참을 통한 자격을 취득하고, 이제 한국에서는 최초로 제 1기 명상전문가 과정을 이수하기까지, 그동안 명상분야에서 전문가 라고 하시는 스님들과 교수들을 통해 명상을 공부하고, 직접 실참을 통해 지금까지 내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명상은 첫째. 세상 사람들(내담자)이 쉽게 배우고 훈련 또한 쉽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불교경전에서 명상하는 장소는 언제 어디서와는 무관한 “행주좌와어묵동정(行住坐臥語默動靜)”이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 같다. 행주좌와어묵동정”의 뜻을 살펴보면 그곳에 답이 있다. 걸을 때나, 머물고 있을 때나,

2019.11.14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