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학사 명관스님
금학사 명관스님지역사회에 진리의 불을 밝히는 사회지도자탐욕과 거짓을 버리고 인간의 도리를 회복하는 것이 해답 혼탁한 시대일수록 인간 내면의 욕망과 탐심을 정화시키며 자기 수양(修養)의 길을 밝혀 주는 종교적 리더십과 영향력에 갈증을 느끼는 법이다. 불안과 혼돈이 만연하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묵묵히 불심을 설파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진리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는 깨달음의 행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안내자가 되어 주고 있는 종교계의 멘토가 있다. 경북 안동 금계산 기슭의 가파른 산세를 품은 사찰 금학사(金鶴寺)의 주지스님인 명관(明觀)스님이다. 명관스님을 만나 이 시대를 치유할 올곧은 해법을 나눠보았다. 30여 년 간 나라사랑을 위한 종교지도자로서 불심 전파 1989년 금학사에 주지스님으로 부임한 명관(明觀)스님은 금학사를 대한불교 조계종에 등록하고 34여 년 간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종교지도자로서 사회 전반에 진리를 전파해 오고 있다. “처음에는 1년 정도만 머물려고 했는데 어느새 34년이
2017.05.16
9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