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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8:47 (수) 로그인회원가입

국내외 전문가들 모여 청색기술 강연, 전남‧경북도‧경산시‧환경부 함께 손잡고 지속가능성장 꿈꾼다

지난 1월 24일 환경부는 ‘2018 업무계획’을 통해 환경신사업의 일환으로 청색기술을 정책적으로 추진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청색기술에 주목해 지자체 사업을 진행해 온 전남도, 경북도, 경산시의 관련 산업 육성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2일 정책 사업으로서의 연계 및 추진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각 지자체와 환경부는 공동으로 ‘2018 국제 청색경제포럼(IBEF 2018)’을 개최했다. 청색기술에 가장 먼저 관심을 가진 것은 경상북도 경산시다. 경산시는 지난 2015년부터 적극적으로 청색기술 산업 육성에 나서 청색기술 융합산업화센터 설립 계획을 발표하고 관련 기업들을 위한 협의회 등을 구축했다. 특히 경산시는 청색기술의 중심지가 되기 위해 산업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이어서 전라남도가 청색기술 산업화를 추진했다. 2016년 8월 광주과학기술원(GIST)에 청색기술 산업화와 관련된 연구 용역을 시작으로 국비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2017년 3월에는 ‘청색기

2018.11.08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