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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0:39 (화) 로그인회원가입

공민배 전 창원 시장

경남도 재직시 탁월한 업무 수행 능력으로 행정수준 재고에 큰 기여 경남도 재직 시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으로 행정수준 제고에 큰 기여“ 경남도를 잘 정비해서 다시 궤도에 올려놓고 싶다” 대선이 끝난 지 약 두 달이 되지 못한 시간, 정치적 관심은 내년 지방선거로 옮겨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사상 역대 처음으로 전국에서 큰 편차 없는 고른 지지를 받은 것은, 대한민국 정치적 고질이자 난제인 지역감정 혹은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신호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 출범 벽두부터 보수 야당의 지나친 정부 발목잡기 때문에 아직 조각도 완성되지 않고, 정부정책의 제 1 화두인 추경안 통과도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정치권은 자신들의 명분으로 ‘민심’과 ‘국민’을 내세우고 있지만, 과연 진짜 민심은 다시 어디에 있을지 그래서 더욱 시선이 쏠리게 될 선거가 내년 지방선거다. 그 중 대대로 보수의 철옹성을 쌓아온 영남지역에서의 판도는 다시 어떤 지형을 형성할까. 경남에서 거론

2017.07.27 10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