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0 14:39 (화) 로그인회원가입

경상북도 이철우 지사

첨단 전략산업 중심지로 거듭나는 경북, 오는 10월 APEC 정상회담 준비에도 완벽을 기하는 중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최근 탄핵 국면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밝히는 것은 물론이고, 경북도의 운영에도 박차를 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이 지사는 2025년 2월 광역단체장 직무 수행 평가에서 전남 김영록 지사에 이어 2위로 뛰어올라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긍정 평가가 무려 55.6%를 기록해 다수의 경북 도민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10월 경주에서 열릴 예정인 APEC 정상 회의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최근 성공적인 리허설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국 시진핑 주석의 참석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그 무게감과 책임감이 더해지고 있다. 최근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행보를 집중적으로 따라가 보았다. 지역 균형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 미쳐 이 지사는 2005년 경

2025.04.08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