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민의 건강과 행복 나눔, 체육회가 앞장서겠습니다”
▲강남구 체육회 허대무 회장 60만 명의 인구가 살아가는 강남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이다. 대한민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필수적으로 찾는 곳도 바로 강남이며, 그 결과 이제는 ‘글로벌 시티’로서의 이름도 높다. 그러한 이곳 강남 주민들의 생활체육을 책임지는 곳이 바로 강남구 체육회이며, 엘리트 스포츠 선수 출신인 허 회장은 할렐루야 유소년축구단 단장, 강남구 축구협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엘리트 및 생활체육과 인연을 맺어왔고 주변의 권유와 강남구 체육회에 대한 자신만의 신념으로 이번 선거에 출마, 당당하게 당선됐다. 특히 그는 축구협회장을 할 때 이미 본인의 실력을 완전히 인정받았다. 서울시 25개 구의 축구협회 중 가장 투명한 조직으로 우뚝 서도록 만들었으며, 그 결과 ‘이제는 강남구 체육회를 바로 세워달라’는 주변의 권유를 상당히 많이 받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 강남구의 체육회를 이끌어 가는 허대무 회장을 직접 만나보았다. 뜨거운 선거 열기, 무거운 책임감 이제까지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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