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시] 벚꽃 져요 외 2편 이 신 작가 이신 기자 webmaster@n978.ndsoftnews.com 입력 2019.04.11 11:05 수정 2026.08.31 13:43 4,422 이 신 ▷ 1968년 전남 안마도 ▷ 2005년 시와 시학에 <우산과 유산>으로 등단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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