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섬김의 리더십으로 봉사하고, 복지의 차원으로 체육회 활동할 계획입니다” 강서구체육회 이명재 회장 강서구 인구는 58만 명으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인구를 자랑한다. 이는 그만큼 생활체육인들의 잠재력이 크다는 것을... 2023.02.20 1.9천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