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개선 일관되지 못한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에너지선진국’으로 가는 걸림돌로 작용 엔에스전력 창동신‧허유진 대표 “국가 정책과 지자체 조례, 심의위원회 모두 따로 놀아” 2019.04.15 2.3천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