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조선 초기, 피카소보다 500년 먼저 입체파 화풍을 선보인 안견 선생의 세계화를 앞당기겠습니다. ▲인터뷰 중인 '박수복'이사장(출처=데일리뉴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몽유도원도(夢遊桃源圖)’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1447년 세... 2023.04.11 4.5천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