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해외는 한‧베수교 30년: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는 송무백열(松茂柏悅), 산고수심(山高水深) 관계로 발전되어야 한다. 베트남 KGS국제학교 안경환 이사장 칼럼 2023.09.25 2.9천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