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13년 만에 300만 관광객이라는 대기록 달성, 이제 고향 옥천에서 새로운 신화를 쓰고 싶습니다” 원예예술촌, 석부작 하우스 성공으로 이끈 예원영농조합법인 전(前) 민승기 대표 2020.11.24 1.9천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