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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수교 30년: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는 송무백열(松茂柏悅), 산고수심(山高水深) 관계로 발전되어야 한다. 베트남 KGS국제학교 안경환 이사장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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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의 관계는 송무백열(松茂柏悅), 산고수심(山高水深) 관계로 발전되어야 한다. 베트남 KGS국제학교 안경환 이사장 칼럼
한국과 베트남은 지금 서로를 ‘사돈국가를 넘어 지금은 형제 국가’로 인식하고 있다. 60~70년대의 불행했던 과거를 극복하고 1992년 수교 이후 지금까지 한국과 베트남 가교의 역할을 하는 민간단체...
‘2018 호찌민시 경제 포럼’을 계기로 한국-베트남 기업 간 교류 행사가 잇따라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양국간의 실질적인 경제 협력을 위해서는 정부 주도의 거시적인 투자와 함께 촘촘한 민간 교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