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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기술 표준을 이끌어온 역사로 더 힘차게 도약하겠습니다” 케이이에스(KES) 김영래 대표
국내 전기·전자 기기들이 해외에 수출되기 위해서는 해외 규격 인정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개별 기업들이 이에 일일이 대응하기는 무척 어려운 일이다. 이에 전문적으로 컨설팅을 해주는 업체가 필요하고,...
![[Global Company] ㈜아이씨에이치 김영훈 대표](https://sisanewszine.co.kr/uploads/legacy/sisanewszine/202206/12215_12463_34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