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비코비엔 황대성 대표이사 비코비엔 황대성 대표이사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 아닌 우리나라, 더 높은 기준의 내진 기술 필요하다비코비엔 황대성 대표이사 “미개척 분야 뛰어들어 검증된 제품 생산까지 이르러” 우리나라 지진관측사상 ... 아세위 2017.06.15 02:54 3,434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