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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노동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미와 벌처럼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국내에서 외국 노동 인력이 대거 빠져나갔다. 이로써 각종 건설 현장, 중소기업, 그리고 특히 농어촌에서는 극심한 인력난을 겪어야 했다. 코로나19 사태를 전후해서 인건비도...
![[Global People] 영주선비포럼 장세일 회장](https://sisanewszine.co.kr/uploads/legacy/sisanewszine/202209/12319_12726_293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