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소년 스포츠에 대한 과감한 지원과 체육회 투명성 확보로 새로운 민선 2기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안성시체육회 백낙인 회장 이번 체육회장 선거에서 그 어느 곳보다 치열했던 지역은 바로 안성시였다. 전(前) 회장이었던 김종길 후보와 백낙인 후보가 치열하게 경쟁했다. 총 170여 명의 대의원이 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