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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수교 30년: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는 송무백열(松茂柏悅), 산고수심(山高水深) 관계로 발전되어야 한다. 베트남 KGS국제학교 안경환 이사장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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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의 관계는 송무백열(松茂柏悅), 산고수심(山高水深) 관계로 발전되어야 한다. 베트남 KGS국제학교 안경환 이사장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