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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부르면 뛰어가는 체육회장으로 금산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충남 금산군체육회 이태영 회장 충남 금산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금산인삼’이다. 매년 금산인삼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인삼 이외의 다양한 약초의 산지로도 유명하다. 금산군은 논산시...
![[Column] 이목을 개인전 '웃자!'](https://sisanewszine.co.kr/uploads/legacy/sisanewszine/202207/12281_12625_20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