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민의힘, 젊은 세대의 반란과 대선 시나리오 국민의힘이 변화의 한복판으로 뛰어들었다. 30대인 이준석 전 최고위원과 김웅 의원이 그 주인공이며, 여기에 나경원, 주호영 의원을 비롯한 중진의원들이 맞붙는 모양새다. 6월에 있을 당권의 향배는 차... 정하연 2021.06.03 12:01 1,120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