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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초기, 피카소보다 500년 먼저 입체파 화풍을 선보인 안견 선생의 세계화를 앞당기겠습니다.
▲인터뷰 중인 '박수복'이사장(출처=데일리뉴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몽유도원도(夢遊桃源圖)’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1447년 세종대왕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꿈에서 본 무릉도원을 ...
![[Cover Story] 제주에서 200점 완성 목표로 하는 박수복 화백과 후원자 김길철 회장](https://sisanewszine.co.kr/uploads/legacy/sisanewszine/202209/12291_12637_491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