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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서예를 문화예술로 승화시키는 작업, 더 많은 콜라보를 통해 대중에게 문화의 향기를 전파하고 싶습니다.”
한글은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문화지만, 그 이전에 한문이 한국인의 정신문화를 형성해왔다. 그래서 지금도 한글 전문가들은 ‘한자어의 속뜻을 알면 한글을 더 품위 있게 쓸 수 있다’고 말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