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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활동이 새로운 금천구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 금천구는 한때 서울에서 제일 잘 나가는 지역이기도 했다. 현재 ‘박미’라고 불리는 곳은 공구 유통상가가 번창했으며, 삼천리 자전거, 동신타이어를 비롯해 주요 기업들이 몰려 있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