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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등 소파 브랜드 자코모, 이제 2세경영과 세계 수출로 한 번 더 도약합니다
창립 38주년 맞는 국내 소파 브랜드 1위 ‘자코모’ 박경분 대표 기업은 정도(正道)를 걸어야 마땅하다. 작은 이익에 눈이 멀어 고객을 속이는 기업은 반드시 큰 성공에 이르지 못한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기업이 있다. 바로 국내 소파 브랜드 1위 기업, ‘자코모(대표 박경분)’가 그렇다. 지난 1986년에 창립한 이후 지금까지 한순간도 옆을 돌아보지 않고 최고의 품질, 최고의 제품으로 승부를 이어왔으며 오는 4월 7일이면 창립 38주년에 이른다. 현재 3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직원은 670명, 매출은 2,600억 원에 이른다. 가히 대한민국 가구 역사에서 당당한 자신만의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박경분 대표는 이제 ‘100년 기업’을 내다보면서 2세 경영을 가동했고 ‘장수기업’으로의 위상을 탄탄히 쌓아나가고 있는 중이다. ‘다르게, 바르게 만듭니다. 보이지 않은 속까지 꼼꼼하게 잘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을 실천하며 내일을 내다보는 기업이기도 하다. 배우 이서진을
2024.03.04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