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보수의 새로운 아이콘, 강용석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변방에서 중심으로 떠오른 인물을 단 한 명만 선택하라면 단연 강용석 변호사였다. 그는 지방선거 전까지는 정치인이라기보다 ‘유투버’에 더욱 가까웠다. 국민의힘에 복당을 신청해도 거부당했던 인물로서, 딱히 당적도 보유하지 못했다. ...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전합니다.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변방에서 중심으로 떠오른 인물을 단 한 명만 선택하라면 단연 강용석 변호사였다. 그는 지방선거 전까지는 정치인이라기보다 ‘유투버’에 더욱 가까웠다. 국민의힘에 복당을 신청해도 거부당했던 인물로서, 딱히 당적도 보유하지 못했다. ...
‘반지성주의’가 위기 초래… ‘자유’가치 회복돼야
미국 제조업 재건 및 11월 중간 선거 승리 노려
“코로나19로 많은 피해를 입은 직능인, 전문 직능 분야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빛이 되고자 합니다“
북한의 입장에서 남한 대통령의 취임은 향후 5년 동안 이어갈 새로운 협상 파트너를 맞이하는 일이다. 물론 당연히 처음부터 호의적일 리는 없다. 언제나 ‘벼랑 끝 전술’로 싸워왔던 북한이기에 초반에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과감한 도발을 할 가능성이 매우 ...
윤석열 후보자가 지명한 국무위원에 대해 말도 많고 탈도 많다. 각종 의혹이 봇물 넘치듯 보도되고 있기 때문이다. 후보 지명자들은 대체로 ‘60대-서울-영남’이 지배적이며, 애초에 약속했던 30대 장관은 탄생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후보자 지명...
대통령 선거가 끝났지만, 선거 후폭풍은 계속되고 있다. 심지어 ‘선거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의 조언이 뉴스에 등장할 정도다. 이재명 후보가 근소하게 떨어졌다는 점에서 80만 표를 얻었던 심상정 후보에 대한 강한 비판과 질타가...
안철수 전 국민의당 후보는 이제 윤석열 정권의 인수위원장이 되었다. 그는 이제까지 한 번도 맛보지 못한 권력의 핵심으로 들어갔으며, 새로운 정부의 출발을 진두지휘하는 선봉장이 되었다. 분명 안철수 개인으로서는 큰 성공이며 영광일지 모르겠지만, 대선 과...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당일 출구조사가 나왔을 때만 해도 민주당은 승리의 분위기였다. 사전 투표 결과를 보정했다고는 하지만, 표 차이가 워낙 작게 났기 때문에 개표가 후반으로 갈수록 승리한다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과는 패배였고 당은 충격에 휩싸...
오는 3월 9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는 막판까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대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일각에서는 ‘5천 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될 수도 있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반드시 정권을 연장해야 한다는 진보진영과 이번만큼은 절대로 정...
최근 북한이 다시 미사일을 쏘아 올리면서 한반도의 긴장을 끌어 올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대선을 언급하면 우려를 표명한 바 있으며, 각 당의 대통령 후보들 역시 ‘규탄’이라는 말까지 써가면서 북한을 비난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북한의 미사일 발...
이번 대통령 선거는 유례가 없는 초박빙 승부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여론 조사에서 오차범위 이내인 2~3%에서 붙어 있는 모습이며, 양강 후보 누구 한 명이 압도적인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아직 그 어느 진영도 중도층의 ...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최종 당선권은 42~45% 정도로 알려지고 있다. 이 정도가 되어야 안심하고 승리를 장담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 이재명 후보는 30%대 중후반을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으며, 윤석열 후보 역시 크게 약진하는 추세를 보이지는 ...
선거운동은 당과 대선후보가 하는 것이지만, 결국 선택은 국민이 할 수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문제는 바로 ‘변수’이다. 현재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거의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한국 정치의 역동...
2022년 3월에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가 바짝 코앞으로 다가왔다. 각 후보들은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특히 이번 선거는 ‘역대 최대의 비호감 선거’라고 불릴 정도로 각 후보들의 악재와 리스크가 적지 않다. 뿐만 아니...
대선 경선에서 패배한 후보가 자신의 지지자를 위한 플랫폼을 만든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하지만 이번 경선에서 급격하게 지지세를 모은 홍준표 의원은 ‘청년의 꿈(theyouthdream.com)’이라는 플랫폼을 만들고 본인이 직접 댓글을 달아주...
우리 국민 10명 중 9명이 ‘정치를 둘러싼 분열과 갈등이 너무 심각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과 윤석열이라는 양강 후보를 둘러싼 과도한 편 가르기가 계속되고 있다. 심지어 최근 이재명 후보 아내의 119 신고를 둘...
폭풍우 내부에서는 폭풍우의 방향이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곳을 벗어나 바라보면 어떤 힘으로, 어떤 방향으로 움직였는지 잘 알 수 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지난 7월에 입당, 단 4개월 만에 대선 후보가 된 것은 물론이고 당권을 완벽히 장악했...
최근 60만 번이나 검사할 수 있는 코로나19 진단 장비가 미국으로 향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전화 통화를 한 후에 일어난 일이라, 이제 대한민국의 위상이 ‘미국을 도와주는 나라’로 급상승했다. 6·25 전쟁 후 미군의 초콜릿을 얻어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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