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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급과잉에따른 가격,자기주관 필요

집은 투자의 대상으로 보지 말고 삶의 안정성이라는 측면에서 꼭 구입하길 권한다.

부동산공급과잉으로 부동산가격이 폭락할 것인가? 부동산뉴스와 전문가의 의견보다는 자기만의 주관이 필요하다 부동산공급과잉이라는 기사가 심심찮게 나오면서 부동산매수에 소극적인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는 본인이 거주하는 집을 매수할 여력이 있음에도 전세를 고수하면서 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올바른 판단인지 생각해 보자. 부동산 비관론자들은 인구절벽과 저성장으로 부동산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우리나라가 모든 분야에서 일본을 20여년 정도 뒤따라가고 있기 때문에 일본은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줄어들기 시작한 1995년의 4년 전인 1991년 부동산 대폭락이 있었고 그 후 잃어버린 20년을 훌쩍 넘기고 있다. 마찬가지 논리로 한국은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드는 2017년의 4년 전인 2013년에 부동산 대폭락이 있을 거라고 예상했었다. 물론 2008년~2014년까지 수도권의 부동산이 정체기에 들어서면서 부동산 비관론자의 예측이 맞아 떨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2015년부터 부동산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타면서 2017년 상반기 현재 수도권의 주요 지역의 아파트 값은 과거의 최고 정점을 찍고 올라서서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평균6억 원에 달하고 있다.





2018년 농촌테마공원 신규사업, 전국 유일 ‘경남 남해 다랭이’ 선정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로 선정하는 ‘농촌테마공원조성사업’에 2018년도 신규사업으로 전국 유일하게‘남해 다랭이 농촌테마공원’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농촌과 도시간의 교류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농식품부의 ‘농촌테마공원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전국 4개 도(강원 삼척 허브테마공원 등)에서 다양한 테마를 바탕으로 사업을 신청하였으며, 분야별 6명의 전문가의 현장방문 평가 및 사업타당성 발표 평가를 거쳐 4개 도 사업 중 경남도의 ‘남해 다랭이 농촌테마공원’이 최종 선정되었다. ‘남해 다랭이 농촌테마공원’은 남해의 수려한 바다와 금산의 절경이 어우러지는 천혜의 자연 환경 속에 층층이 펼쳐진 남해 특유의 다랭이 논을 테마로 각종 농촌체험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일원 90,200㎡의 부지에 78억 원(국비39억, 지방비39억)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4계절 절기마다 생산되는 농작물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팜 조성, 어린이들이 농촌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랭이 생태 놀이공원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남해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단지를 조성하여 아름다운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