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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전남도민체육대회 20일 개막

전남 22개 시.군에서 6천600여명의 선수단 참가

전남도민의 체육축전인 제5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가19일 영취산 진례봉에서채화된 성화 봉송을 시작으로 20일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대회는 "여수의 문, 활짝 열다"라는 주제로 22개 시ㆍ군 선수단 6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일에서 23일까지 4일간 여수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육상, 축구등 21개 정식종목과 당구와 카약 시범종목, 전시종목으로 24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20일 개막행사는 여수시립국악단의 신명 나는 모듬북 공연을 시작으로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스포츠 대축제로 막을 올렸다. 여수시는 숙박시설과 주차장등 참가 선수단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여수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청결 활동을 펼치는 등 손님맞이에 전력을 쏟고 있으며 2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요 관문도로와 전남체전 경기장 주변도로(10.7Km)를 정비하는 등 11개 경기장 개보수에 34억 5000만원을 들여 개최지로써 최적의 조건을 완비했다. 또한, 대화합체전 구현을 위해 시 기관ㆍ단체ㆍ산단기업과 전남도 22개 시ㆍ군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성화봉송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경연대회, 윷놀이 대회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여수시 관계자는 "제56회 전라남도체육대회를





2018년 농촌테마공원 신규사업, 전국 유일 ‘경남 남해 다랭이’ 선정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로 선정하는 ‘농촌테마공원조성사업’에 2018년도 신규사업으로 전국 유일하게‘남해 다랭이 농촌테마공원’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농촌과 도시간의 교류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농식품부의 ‘농촌테마공원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전국 4개 도(강원 삼척 허브테마공원 등)에서 다양한 테마를 바탕으로 사업을 신청하였으며, 분야별 6명의 전문가의 현장방문 평가 및 사업타당성 발표 평가를 거쳐 4개 도 사업 중 경남도의 ‘남해 다랭이 농촌테마공원’이 최종 선정되었다. ‘남해 다랭이 농촌테마공원’은 남해의 수려한 바다와 금산의 절경이 어우러지는 천혜의 자연 환경 속에 층층이 펼쳐진 남해 특유의 다랭이 논을 테마로 각종 농촌체험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일원 90,200㎡의 부지에 78억 원(국비39억, 지방비39억)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4계절 절기마다 생산되는 농작물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팜 조성, 어린이들이 농촌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랭이 생태 놀이공원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남해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단지를 조성하여 아름다운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