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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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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뻗어라! 경남의 힘, 펼쳐라! 김해의 꿈’ 경남도민의 화합제전 ‘제56회 경남도민체전' 김해에서 막 올리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남도민의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 스포츠행사인 제56회 도민체육대회가 찬란한 가야문화를 간직한 가야의 왕도 도시 김해운동장에서 28일 개막해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경상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김해시, 김해시체육회, 경남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육상, 축구, 핸드볼, 배드민턴 등 25개 정식종목과 바둑, 산악 시범경기 2개 종목에서 역대 최대인 10,334여 명이 참가해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이번 체전의 시군별 참가규모로는 시부에서 창원시가 787명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김해시 785명, 사천시 728명 순이며, 군부에서는 함안군이 611명으로 가장 많고, 창녕군 600명, 거창군 569명 순으로 참가하게 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제56회 도민체전을 통해 도민의 만남과 소통을 통한 화합과 축제의 장을 연출하고, 체육 인프라 구축과 대회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도민체전이 경남의 체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성공적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민체전에서 ‘뻗어라! 경남의 힘. 펼쳐라! 김해의 꿈’의 구호 아래 성공적인 대회 추진을





2018년 농촌테마공원 신규사업, 전국 유일 ‘경남 남해 다랭이’ 선정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로 선정하는 ‘농촌테마공원조성사업’에 2018년도 신규사업으로 전국 유일하게‘남해 다랭이 농촌테마공원’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농촌과 도시간의 교류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농식품부의 ‘농촌테마공원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전국 4개 도(강원 삼척 허브테마공원 등)에서 다양한 테마를 바탕으로 사업을 신청하였으며, 분야별 6명의 전문가의 현장방문 평가 및 사업타당성 발표 평가를 거쳐 4개 도 사업 중 경남도의 ‘남해 다랭이 농촌테마공원’이 최종 선정되었다. ‘남해 다랭이 농촌테마공원’은 남해의 수려한 바다와 금산의 절경이 어우러지는 천혜의 자연 환경 속에 층층이 펼쳐진 남해 특유의 다랭이 논을 테마로 각종 농촌체험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일원 90,200㎡의 부지에 78억 원(국비39억, 지방비39억)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4계절 절기마다 생산되는 농작물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팜 조성, 어린이들이 농촌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랭이 생태 놀이공원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남해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단지를 조성하여 아름다운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