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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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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창건일 85주년... 고강도 위력시위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화력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군 창건일 85주년인 25일기념일을 맞아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화력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이날 "북한군이 오늘 원산 일대에서 대규모 화력훈련을 하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한미 양국은 북한의 특이 동향을 예의주시하며북한의 도발 억제를 위한 칼빈슨 핵항모강습단, 핵추진잠수함 미시간함, 이지스 구축함 웨인 메이어함과 우리 해군의 동·서해상 연합훈련으로 고강도 위력시위를 진행했다. 우선 한미 양국은 서해상에서 해군의 4400톤급 구축함 왕건함과 미군의 웨인 메이어함을 동원한 함포 사격 등을 동반한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통상 함포는 전시에 육상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되며 Mk.45 5인치 함포의 경우 최대 사거리 24.1㎞에 달한다. 소리 소문없이 북한 해역에 침투해 언제라도 수뇌부 및 거점지역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핵잠수함도 부산에 모습을 드러낸다. 미 해군 7함대 소속 오하이오급 핵추진잠수함 미시간함(SSGN-727)은 최대 수심 243미터까지 잠항할 수 있으며 최장 3개월간 부상하지 않고 수중에서 작전이 가능하다. 대잠전과 대함전, 강습, 특수전, 첩보 활동, 감시 및 정찰, 기뢰전 등 다목적





2018년 농촌테마공원 신규사업, 전국 유일 ‘경남 남해 다랭이’ 선정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로 선정하는 ‘농촌테마공원조성사업’에 2018년도 신규사업으로 전국 유일하게‘남해 다랭이 농촌테마공원’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농촌과 도시간의 교류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농식품부의 ‘농촌테마공원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전국 4개 도(강원 삼척 허브테마공원 등)에서 다양한 테마를 바탕으로 사업을 신청하였으며, 분야별 6명의 전문가의 현장방문 평가 및 사업타당성 발표 평가를 거쳐 4개 도 사업 중 경남도의 ‘남해 다랭이 농촌테마공원’이 최종 선정되었다. ‘남해 다랭이 농촌테마공원’은 남해의 수려한 바다와 금산의 절경이 어우러지는 천혜의 자연 환경 속에 층층이 펼쳐진 남해 특유의 다랭이 논을 테마로 각종 농촌체험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일원 90,200㎡의 부지에 78억 원(국비39억, 지방비39억)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4계절 절기마다 생산되는 농작물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팜 조성, 어린이들이 농촌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랭이 생태 놀이공원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남해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단지를 조성하여 아름다운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