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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동산

미래에셋금융서비스·드림라이프 MOU 체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미래에셋금융서비스은 20일 서울시 중구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에서 드림라이프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4월 설립한 금융그룹 최초의 자회사형 독립법인대리점(General Agency, 이하 ‘GA’)으로 미래에셋그룹의 은퇴설계 역량과 종합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범 3년 만에 중견 GA로 자리 잡았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드림라이프 역시 800명 이상의 컨설턴트를 보유한 대형 GA다.

양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 상호 협력을 통해 GA 시장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고 △ 미래에셋금융서비스의 은퇴설계 역량과 드림라이프의 자산관리 노하우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컨설팅 체계를 구축하며 △ IT, 교육, 투자솔루션 등 다양한 인프라 교류를 통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포괄적 업무 제휴에 합의했다.

윤성철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대표는 “건실한 양사의 업무협약을 통해 한단계 높은 브랜드 경쟁력과 세일즈 역량을 갖춰 국내 GA 산업을 선도하는 우량 GA로 도약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소비자 중심의 관점에서 더욱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로 고객의 행복한 은퇴설계를 돕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균일 드림라이프 대표는 “이번 MOU가 저금리, 고령화로 대변되는 2세대 GA 시장을 선도하는 모범 GA로 자리잡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에셋금융서비스와 함께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제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미래전(戰)에 대비한 국방기술 개발전략 논의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과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이헌곤, 이하 ‘기품원’)은 ‘2017년 국방핵심기술 추진전략 세미나’를 4월 21일 오후 2시 엘타워(서울 양재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군산학연 관계자들과 국방분야 핵심기술기획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기술기획은 미래 첨단무기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고, 도전·창의적인 신개념 기술을 발굴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최근 발행된 『2017년도 국방과학기술진흥실행계획』,『17-31 핵심기술기획서』를 이번 세미나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이 문서들은 최근 심각한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무기체계 관련 핵심기술을 집중적으로 기획 및 개발하고자 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또한, 기품원은 지난해 말 발간한 『국방과학기술조사서』를 바탕으로 미래 전쟁 개념 및 위협 분석을 통한 핵심기술 분야 식별 결과를 설명하고, 미래전에 대비하기 위한 국방기술 준비방향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국방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된다. 미래 전장에서 우리 군이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4차 산업혁명

서울시, '남산 회현자락'「한양도성 현장유적박물관」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가 21일 남산 회현자락에 한양도성 발굴 유구를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발굴 및 보존 과정을 공유할 수 있는 현장유적박물관을 조성 하기 위한 국제설계공모 결과, 최종 당선작으로 협동원건축사사무소와 감이디자인랩이 공동으로 응모한 작품(작품명 : '임시적 층위, 엄격한 잠정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산 회현자락 한양도성 현장유적박물관 조성사업은 일제 강점기와 고도성장기를 거치면서 이미 멸실되었다고 생각했던 한양도성 남산 회현자락 구간에 대해 2013년 6월부터 2015년 4월까지 발굴조사 결과 한양 도성 유구 약 190m와 조선신궁 배전터가 확인되어 이 구간(부지면적 약 43,630㎡)에서 발굴된 한양도성 유적을 원형대로 보존하고 시민들이 한양도성의 발굴 및 보존 과정을 공유할 수 있는 현장유적박물관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장유적박물관 조성은 태조·세종·순조 연간의 축성기법을 보여줄 수 있는 구간(약 95m)에 보호각을 설치하고 전체 사이트에 순성길 및 탐방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여 총 120팀(국내 49팀, 해외 71팀)이 참가등록 하였으며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