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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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인천시, 관내 환경분야 측정대행업소 정도관리 교육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20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하는 2017년 정도관리 현장평가 대상인 관내 측정대행업소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 인증 정도관리 적합기관으로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운영 등에 관한 규정』제4조에 의거하여 12명의 평가위원들이 국립환경과학원장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측정대행업체에 대한 현장평가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관내 업체의 평가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관계자들에게 매년 1회 정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도관리란 연 1회 실시되는 표준시료의 분석능력에 대한 ‘숙련도평가’와 3년 주기로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품질시스템을 확인하는‘현장평가’로 구성되는 인증제도로 시험·검사기관이 측정, 분석값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하여 규정된 관련법에 근거한 주기적인 검증 및 평가를 받는 일련의 과정이다.

정도관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시험·검사기관은 통보받은 날부터 해당 시험·검사 업무를 할 수 없고, 부적합한 사항을 개선·보완하여 정도관리 적합판정을 받아야 업무를 재개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올해 현장평가 대상인 관내 8개 업체 26여 명을 대상으로 품질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한 운영 요건의 문서화 방법과 시험분야별(대기, 수질, 악취, 실내공기질 분야) 분석절차에 대한 기술교육이 이루어졌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난해를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 실시되었는데, 업체들의 교육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이 교육이 인천 업체의 측정분석 기술 및 시험의 표준화를 통한 신뢰도 향상에 일조하고 더 나아가 인천에서 생산된 환경분석 데이터가 국제적으로도 공신력 있는 자료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37살 강동구청 2청사 등 17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 강동구청 제2청사 등 17개 노후 공공건축물이 에너지 성능을 높여 냉난방 비용을 절감하고 내부 쾌적성을 향상할 수 있는 ‘그린리모델링 사업’대상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선정된 17개의 공공건축물을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건축물의 모범사례로 조성하기 위해 컨설팅, 공사비 지원, 진행 단계 모니터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 공공기관이 소유·관리하는 기존건축물을 대상으로 총 60건을 응모 받아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심의위원회*의 1차 및 2차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올해는 시공지원 부문에 서울강동구청 제2별관(舊 강동경찰서)등 3개소와 사업기획지원 부문에 공군 조종사 숙소 등 14개소를 선정하여 총 7억 2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공지원은 단열, 고성능 창호교체 등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에 필요한 공사비를 지원함으로써 건축물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시공 이후에는 견학코스를 개방하는 등 그린리모델링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 강동구청 제2청사는 1979

인천시, 관내 환경분야 측정대행업소 정도관리 교육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20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하는 2017년 정도관리 현장평가 대상인 관내 측정대행업소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 인증 정도관리 적합기관으로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운영 등에 관한 규정』제4조에 의거하여 12명의 평가위원들이 국립환경과학원장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측정대행업체에 대한 현장평가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관내 업체의 평가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관계자들에게 매년 1회 정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도관리란 연 1회 실시되는 표준시료의 분석능력에 대한 ‘숙련도평가’와 3년 주기로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품질시스템을 확인하는‘현장평가’로 구성되는 인증제도로 시험·검사기관이 측정, 분석값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하여 규정된 관련법에 근거한 주기적인 검증 및 평가를 받는 일련의 과정이다. 정도관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시험·검사기관은 통보받은 날부터 해당 시험·검사 업무를 할 수 없고, 부적합한 사항을 개선·보완하여 정도관리 적합판정을 받아야 업무를 재개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올해 현장평가 대상인 관내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