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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오늘 2차 대선후보 스탠딩 토론회

토론회는 이전과 달리 보조의자는 있지만 선 채로 토론을 진행한다.

 

KBS가 주최하는 5당의 대통령 후보의 두번째 TV토론이 19일 오후 8시부터 '스탠딩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진행은 30초씩 인사말을 한뒤 교육,경제·사회·문화 분야 공통질문에 1분 답변하고, 9분 동안 난상토론을 벌이게 돼 거친 설전이 예상된다.

두 시간 내내 서서 토론하는 스탠딩 방식이며 각 당 후보들은 최대 승부처로 떠오른 TV 토론회 준비에 힘을 집중하고 있다.

토론회는 이전과 달리 보조의자는 있지만 선 채로 토론을 진행한다. 자료는 일절 볼 수 없고 후보별로 같은 시간을 주고 자유롭게 상대와 토론을 벌이는 시간총량제도 도입돼 난타전도 예상된다.

문 후보는 1차 TV토론회 기조인 여유와 품격은 유지하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잦은 웃음은 자제한다는 방침이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70398#csidx2deb232810e263b9599ac99d60ebea5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토론 테이블에 오를 만한 현안과 공약을 총정리한 뒤 다시 추려 대비하는 등 세부 전략 마련에 주력했다.

문 후보는 1차 TV토론회 기조인 여유와 품격은 유지하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잦은 웃음은 자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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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770398#csidx2deb232810e263b9599ac99d60ebea5
문 후보는 1차 TV토론회 기조인 여유와 품격은 유지하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잦은 웃음은 자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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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770398#csidx149e892853b414f9f446f4997610669
문 후보는 1차 TV토론회 기조인 여유와 품격은 유지하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잦은 웃음은 자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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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770398#csidx33350e8601c44fe90e4db472b09e468
문 후보는 1차 TV토론회 기조인 여유와 품격은 유지하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잦은 웃음은 자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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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770398#csidx33350e8601c44fe90e4db472b09e468

문 후보 측 신경민 TV토론본부장은 18일 "1차 토론과 마찬가지로 안정되고 믿음직하며 통합을 지향하는 대통령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문재인 후보가 집권경험이 있는 유일한 후보임을 강조할 예정"이라며 "여유와 품격 있는 대통령의 이미지를 국민들에게 줄 수 잇게 노력하는 것을 기조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안철수 후보는 1차 TV토론회에서 내용은 좋았지만 전달력이 부족했다는 자체 평가에 따라 전달력 향상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용호 TV토론본부장은 “19일 토론은 대본이 없는 만큼 콘텐트의 싸움이고 안 후보에게 장점이 있다”며 “지난번 ‘나를 지지하면 적폐냐’처럼 강하게 갈 것은 강하게 적극적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세탁기’ 발언 등 ‘홍준표 스타일’을 밀고 나갈 계획이다.

민경욱 대변인은 “타고난 스타일을 갑자기 고치려면 부자연스러운 데다 (그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은 굉장히 좋아한다”며 “후보가 일부러 꾸미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본인) 주장대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측은 “이번에는 안보 문제 외에도 민생 공약과 경제 문제 등 ‘피부에 와 닿는 주제’를 좀 더 많이 이야기할 것”이라고 벼르고 있다.

이와관련 지상욱 유승민캠프 대변인단장은 뉴스1과 통화에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사람은 유승민 밖에 없구나를 알게 하는 전략을 쓸 것"이라며 "벼락치기하는 후보가 아닌 평소에 준비된 자신의 철학과 지식, 능력 등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 측은 “이번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정확하고 명쾌한 모습을 보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문 후보는 1차 TV토론회 기조인 여유와 품격은 유지하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잦은 웃음은 자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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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770398#csidx2deb232810e263b9599ac99d60ebea5



국토부·상주시·LH 공공건축물 리뉴얼 2차 선도사업 MOU 체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국토교통부·상주시·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와 ‘공공건축물 리뉴얼 2차 선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8일(화)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원활한 사업추진 및 성공모델의 조속한 확산을 위해 2차 선도사업지구 2곳* 중 상주시와 우선 체결했으며 향후 부산광역시와의 업무협약도 진행할 예정이다. * 선도사업지구는 상주시 (구)잠사곤충사업장,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로 총 2곳 공공건축물 리뉴얼 2차 선도사업은 ‘제8차 무역투자진흥회의(2015년 7월 9일)’에서 발표한 건축투자활성화의 후속조치로 ‘노후 공공건축물 민관 복합개발’의 선도적 성공모델 창출을 위해 시행중에 있다. 상주시청 인근 도심에 위치한 (구)잠사곤충사업장은 사업장 신축이전에 따라 본래 기능을 상실했고 미사용 건물 방치로 인해 주민들에게 경관 및 안전에 위해를 끼쳤으나 재원 부족에 따라 마땅한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번 선도사업 추진을 통해 공공시설, 문화시설, 근린생활시설로 복합개발하여 부족한 업무시설 해소, 주민편익 증대 및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임대수익 등으로 사업비를 충당하여 부족한 지자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