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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부산시, 자매도시 농업관계자 초청 ‘농촌 홈스테이형 농업기술전수 프로그램’ 추진!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부산시 해외자매도시의 한국농업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캄보디아 프놈펜, 필리핀 세부, 라오스 비엔티안, 몽골 울란바토르 4개국 자매도시 농업 관계자(공무원, 대학교수 등) 16명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농촌 홈스테이형 농업기술전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홈스테이를 주관하게 되는 대흥마을(부산시 강서구 봉림동)은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3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분야 전국 우수 5개 마을에 선정되었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농촌건강장수 마을로서 건강하고 당당하며 활기찬 농촌노년 생활을 영위하는 모델 마을이다.

이번 홈스테이 과정에서는 외국인 참여자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대흥마을회관에서 비빔밥, 불고기, 김치전, 잡채, 메밀묵 등 한국 전통음식을 체험한다. 이외에도 건강교실 생활체조 따라하기, 건강장수 노래교실, 전통 한복 입어보기 등 우리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볍씨 일괄 자동 파종기 실습을 통해 농촌의 인건비와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선진 벼농사 기술을 생생하게 소개하여 한국 농업기술에 대한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힐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외국인 참석자들의 호응도를 조사한 후, 향후 한국농촌문화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농촌현장의 기술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홈스테이 일정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5.9 장미 대선] 대선주자, 18일 동향 제19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둘째날인 18일 대선주자들은 본격적으로 전국을 누비며 표심 잡기에 나선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18일 오전 8시 제주 4·3 평화공원을 참배하고 희생자 유족과 만난다. 이후 제주도의회에서 '평화·인권·환경수도 제주'라는 주제로 '문재인의 제주 비전' 기자회견을 열어 맞춤형 공약을 소개한다. 이어 제주 동문시장에서 상인 등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문 후보는 이날 광주 동구 충장로 입구에서 광주 집중 유세를 펼치며 호남 표심에 구애할 예정이다. 또 전북대에서는 전북·전주 유세를 하고 전주에서는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 열한 번째 정책 시리즈로 ‘어르신 정책’을 발표한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오전에 울산 남창시장 유세 후 오후에 부산으로 이동해 서면 천우장에서 집중유세를 벌인다. 이어 부산 서면시장과 부평깡통시장에서 유권자들과 만난다. 전통시장에서 서민들을 직접 만나 표심을 공략한뒤 창원으로 달려가경남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마산역 집중유세를 한 뒤 경남 진주 광미사거리와 진주 중앙시장에서 선거운동을 할 예정이다. 안철수 국민의당후보는18일 오전 8시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카이스트로

여성 창업 허브『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준공, 5월말 개관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는 노원구 공릉동 (구)서울북부지방검찰청이 이전한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을 오는 5월말에 개관한다고 밝혔다. 여성공예가들의 아름다운 작품이 피어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가진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은 편리한 사용성이 극대화되도록 리모델링되었다. 제작, 전시, 판매 등이 모두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점포형 창업공간은 1층의 모든 방향에서 출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지상1층에서 3층까지 연결되는 다목적계단은 전체가 하나의 강당으로 활용됨은 물론 슬라이딩 벽체를 이용해 각 층의 기능이 공간적으로 확보되도록 하였다. 리모델링 공사는 2016년 3월 착공하여 지난 3월말까지 13개월간 이루어졌다. 특히, 113.22kW의 태양광 집열판이 건물 옥상에 설치되어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에서 사용되는 연간 전기 수요의 약 18%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성의 공예부문 창업을 지원하는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은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5,723㎡ 규모로 여성공예인 창업실, 공예마켓, 공예체험장, 교육실, 강당, 스튜디오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부산시, 자매도시 농업관계자 초청 ‘농촌 홈스테이형 농업기술전수 프로그램’ 추진!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부산시 해외자매도시의 한국농업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캄보디아 프놈펜, 필리핀 세부, 라오스 비엔티안, 몽골 울란바토르 4개국 자매도시 농업 관계자(공무원, 대학교수 등) 16명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농촌 홈스테이형 농업기술전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홈스테이를 주관하게 되는 대흥마을(부산시 강서구 봉림동)은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3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분야 전국 우수 5개 마을에 선정되었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농촌건강장수 마을로서 건강하고 당당하며 활기찬 농촌노년 생활을 영위하는 모델 마을이다. 이번 홈스테이 과정에서는 외국인 참여자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대흥마을회관에서 비빔밥, 불고기, 김치전, 잡채, 메밀묵 등 한국 전통음식을 체험한다. 이외에도 건강교실 생활체조 따라하기, 건강장수 노래교실, 전통 한복 입어보기 등 우리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볍씨 일괄 자동 파종기 실습을 통해 농촌의 인건비와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선진 벼농사 기술을 생생하게 소개하여 한국 농업기술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