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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여성 창업 허브『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준공, 5월말 개관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5,723㎡ 규모, 공예 창업실, 마켓, 체험장 등 신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는 노원구 공릉동 (구)서울북부지방검찰청이 이전한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을 오는 5월말에 개관한다고 밝혔다.

여성공예가들의 아름다운 작품이 피어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가진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은 편리한 사용성이 극대화되도록 리모델링되었다.

제작, 전시, 판매 등이 모두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점포형 창업공간은 1층의 모든 방향에서 출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지상1층에서 3층까지 연결되는 다목적계단은 전체가 하나의 강당으로 활용됨은 물론 슬라이딩 벽체를 이용해 각 층의 기능이 공간적으로 확보되도록 하였다.

리모델링 공사는 2016년 3월 착공하여 지난 3월말까지 13개월간 이루어졌다.

특히, 113.22kW의 태양광 집열판이 건물 옥상에 설치되어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에서 사용되는 연간 전기 수요의 약 18%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성의 공예부문 창업을 지원하는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은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5,723㎡ 규모로 여성공예인 창업실, 공예마켓, 공예체험장, 교육실, 강당, 스튜디오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1층은 공예체험장, 공예마켓, 커뮤니티센터, 지상2~4층은 창업실(52실), 강당, 교육장, 회의실, 휴게실 및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은 여성 일자리가 부족한 서울 동북권 지역에 공예를 특화해 여성창업가의 성장과 사업화를 견인하는 여성 창업 허브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들이 공예를 일상에서 체험하며 창의적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마을커뮤니티센터를 설치하여 장인들과 소통함으로써 지역발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인석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앞으로 여성 일자리 인프라가 부족한 서울 동북권 지역의 여성공예인들에게 활력있는 창업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여성일자리 창출과 고용 확대를 위한 창업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5.9 장미 대선] 대선주자, 18일 동향 제19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둘째날인 18일 대선주자들은 본격적으로 전국을 누비며 표심 잡기에 나선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18일 오전 8시 제주 4·3 평화공원을 참배하고 희생자 유족과 만난다. 이후 제주도의회에서 '평화·인권·환경수도 제주'라는 주제로 '문재인의 제주 비전' 기자회견을 열어 맞춤형 공약을 소개한다. 이어 제주 동문시장에서 상인 등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문 후보는 이날 광주 동구 충장로 입구에서 광주 집중 유세를 펼치며 호남 표심에 구애할 예정이다. 또 전북대에서는 전북·전주 유세를 하고 전주에서는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 열한 번째 정책 시리즈로 ‘어르신 정책’을 발표한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오전에 울산 남창시장 유세 후 오후에 부산으로 이동해 서면 천우장에서 집중유세를 벌인다. 이어 부산 서면시장과 부평깡통시장에서 유권자들과 만난다. 전통시장에서 서민들을 직접 만나 표심을 공략한뒤 창원으로 달려가경남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마산역 집중유세를 한 뒤 경남 진주 광미사거리와 진주 중앙시장에서 선거운동을 할 예정이다. 안철수 국민의당후보는18일 오전 8시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카이스트로

여성 창업 허브『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준공, 5월말 개관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는 노원구 공릉동 (구)서울북부지방검찰청이 이전한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을 오는 5월말에 개관한다고 밝혔다. 여성공예가들의 아름다운 작품이 피어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가진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은 편리한 사용성이 극대화되도록 리모델링되었다. 제작, 전시, 판매 등이 모두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점포형 창업공간은 1층의 모든 방향에서 출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지상1층에서 3층까지 연결되는 다목적계단은 전체가 하나의 강당으로 활용됨은 물론 슬라이딩 벽체를 이용해 각 층의 기능이 공간적으로 확보되도록 하였다. 리모델링 공사는 2016년 3월 착공하여 지난 3월말까지 13개월간 이루어졌다. 특히, 113.22kW의 태양광 집열판이 건물 옥상에 설치되어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에서 사용되는 연간 전기 수요의 약 18%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성의 공예부문 창업을 지원하는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은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5,723㎡ 규모로 여성공예인 창업실, 공예마켓, 공예체험장, 교육실, 강당, 스튜디오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용인송담대학교-제주항공, 산학협력 체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용인송담대학교가 4월 14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주항공과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용인송담대학교 최성식 총장과 제주항공 김용태 객실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향후 용인송담대학교 학생들의 현장실습 기회 제공 및 취업 멘토링반 운영, 졸업생 채용 등의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협약하였다. 본 행사를 주관한 용인송담대학교 호텔관광과(학과장 예진희)는 2015, 2016년 2년 연속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대상, 2015년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및 고객 감동 브랜드 지수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로서 브랜드파워가 커지고 있는 제주항공과의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향후 호텔관광과 졸업생들의 진로가 호텔 관광 분야 뿐 아니라 항공 서비스 영역으로까지 확대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항공 김용태 객실본부장은 “영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언어능력과 국제 마인드를 겸비한 서비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교육기관인 용인송담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며 “활발한 교류를 통해 취업 분야 등에서 상호 발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최성식 총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