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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교육부, 2017 인성교육 우수 선진교사 179명 위촉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교육부는 4월 15일(토) 대전 유성호텔에서 ‘인성교육 5개년 종합계획(´16~´20)’에 의거 단위학교의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 교사 179명*을 인성교육 우수 선진교사로 위촉하였다고 밝혔다.
* 초 79명, 중 50명, 고 50명

이번에 위촉된 선진교사는 전년도 인성교육 관련 활동*이 우수한 교사 가운데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위촉하였다.
* 인성교육 시범학교 및 우수학교 운영, 인성교육 교사동아리,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 및 공모전, 인성교육 전문 인력 양성기관 수료자 등

선진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실천중심 인성교육 수업 모델 확산을 위해 ‘인성교육 중심학교 대상으로 컨설팅 활동을 하고, 시.도교육청 연수원 및 각급 학교에서 인성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교육과정 재구성’ 및 ‘학생 중심 교수학습방법*’을 적용한 교과별 인성 중심 수업사례를 개발·적용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활동을 통해 교실 수업을 인성 중심으로 개선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학생이 직접참여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협동학습, 프로젝트학습, 토의?토론학습, 거꾸로 교실 등

교육부 금용한 학교정책실장은 격려사를 통해 “학교 교육에 있어 교사의 인성교육 역량이 학교 인성교육의 핵심이므로, 우수 선진교사들이 전국 학교와 더 나아가 사회에 인성교육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이번 4월에 지정한 2017년 인성교육 중심학교(93개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인성 친화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 행정 전 과정에 국민참여 확대 근거 마련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행정자치부는 높은 국민참여 의식, IT발전 등 환경변화를 반영하여 행정 전 과정에 국민참여를 대폭 확대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18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공공서비스디자인 기법’, ‘온라인 국민참여 플랫폼’,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국민참여 방법의 근거가 마련되고, 국민의견 존중의무와 참여확대 지원 규정을 신설하는 등 국민이 행정의 전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새롭고 다양한 국민참여 방법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였다. 국민이 정책 개발·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구체화하였다. 청문, 공청회, 의견제출, 전자적 정책토론, 국민제안, 공모제안, 온라인투표, 설문조사와 정책 실행에 협력하는 자원봉사활동, 사회공헌활동 등을 국민참여 방법으로 규정하였다. 또한 국민의 의사·수요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공공서비스디자인 및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새롭게 규정하였다. 이번 개정으로 각 부처·지자체·공공기관에서 모든 행정과정에 다양한 국민참여 방법이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초로 ‘공공서비스디자인’ 개념을 도입하고 법적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