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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피우는 천연 수제담배, ㈜타바코 스테이션 김경훈 회장

100% 천연 담뱃잎만을 사용, 가격 경쟁력과 품질로 차별화

계속되는 담뱃값 인상에 흡연자들은 울상을 짓고 있다. 금연정책의 실효성은 이미 실추된 지 오래다. 여전히 OECD 주요 국가 중 흡연 인구가 단연 으뜸인 한국의 애연가들 사이에서 최근 수제담배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수제담배를 피우는 마니아층이 50만 명을 넘어서는 등 화학 첨가물을 첨가하지 않은 순수 천연 담뱃잎으로 저렴하게 말아 피우는 수제담배만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는 것이다. 일반 담배에 비해 건강에도 해롭지 않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천연 수제담배 시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캣타바코 와 몽키타바코 두 개의 브랜드를 가지고 전국 샵인샵 창업의 신호탄을 밝히고 있는 ㈜타바코 스테이션 김경훈 회장을 만나 천연 수제담배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본다.

USDA를 획득한 안전한 농산물,

다양한 향과 맛 선택해서 즐기는 천연 수제담배

타바코스테이션에서 취급하는 담뱃잎은 천연 담뱃잎으로 미국산 1등급 담뱃잎이며 버지니아종의 최상품 담뱃잎을 공급한다. 미국 농무부 검역 인증마크(USDA)를 획득한 안전한 농산물이다. 캣타바코는 4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버지니아종 천연 담뱃잎으로 만드는 수제담배로 미국 본토의 청정지역에서 정식 수입되는 순수 담뱃잎 100%이다. 천연 담뱃잎에는 니코틴 성분과, 당분만이 들어 있으며 화학첨가물(비소,니켈,카드늄, 나프틸아민, 크롤라이드 등) 을 첨가하지 않은 천연 그대로의 순수한 담뱃잎으로 인정받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노스캐롤라이나 농장에서 재배하는 천연 담뱃잎은 자연 숙성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버지니아와 노스캐롤라이나의 적당한 기후는 최고품질의 담뱃잎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캣차바코 & 몽키 타바코는 100% 천연 제품으로 타 업체에서는 원가를 줄이기 위해 화학 숙성과정을 거쳐 짧은 시간에 출하를 하나 캣 & 몽키 타바코는 2~3년의 자연 숙성을통해 천연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김경훈 회장 1년에 38백 명이 담배로 인한 질환으로 사망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천연 수제담배는 니코틴 성분의 경우 소변으로 배출되는 만큼 건강에 해롭지 않다고 말했다.


타바코 스테이션의 천연 수제담배는 다양한 맛과 향을 선택할 수 있다.

캣타바코와 몽키타바코는 순하고 연한 맛의 라이트, 달콤한 맛과 깊고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마일드, 그 외 클래식,허브,바닐라.스트로베리 등 다양한 향과 맛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담뱃잎 180g 기준 레귤러 타입, 한보루당 25,000원으로 저렴하다. 화학첨가물이 들어간 일반담배의 역겨운 찌든 냄새가 덜하며 일반 담배보다 입안이 개운하고 가래가 덜 생긴다. 특히 냄새가 배지않아 선호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발암물질이 거의 없으며 중독성이 약해 담배를 덜 피우게 되는 효과도 있다.“시중 담배보다 가격과 품질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수제담배는 이미 담뱃값이 비싼 미국, 유럽, 호주 등 선진국에서는 전체 흡연인구의 20% 이상이 천연 수제담배를 즐기고 있다

 

 



관련 법 시행에 있어서 정부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처리하라

김경훈 회장은 수제담배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기존 편의점의 담배판매에 준하는 담배사업법을 적용해서 단속을 하고 벌금을 부과하는 것은 무리한 법적용이라고 문제를 지적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담배사업법 항목에는 화학적 처리를 한 것을 담배라고 보는데 수제담배는 천연 담뱃잎을 구매하여 흡연자 스스료 말아서 피우는 셀프담배로써, 이러한 담뱃잎 은 농산물로 규정되어 있다. 결국 담뱃잎의 판매는 담배사업법상 규정하고 있는 담배가 아니기에 그에 기준한 법제화가 시급하다..”

김경훈 회장은 담배 제조사업자의 경우 일정 규모를 갖추고 화학적 첨가물을 넣는 것에 대해 정부가 관리하므로서 화학물질 사용규정을 통제하여 국민 건강을 안전 관리하라고 한 것이다 그러나 수제담배는 농산물을 가지고 응용해서 피우는 것이기 때문에 관리사항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점도 강조했다. 만약 이것을 담배사업법에 적용시키려 한다면 선진국처럼 수제담배 법을 도입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묻고 싶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경훈 회장의 주장은 무조건 법적인 책임을 회피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문제가 된다면 법적 절차에 따라 세금도 내고 어떤 규정을 만들고 나서 관련 규정을 벗어나면 불법이다 라고 해야 순리라는 것이다. 또한, 담배 전매사업을 맡은바 있는 담배 기업 KT&G의 최대 주주는 정부가 아니라 산업은행임을 지적하며 관련 법 시행에 있어서 정부는 KT&G 입장에 치우치지 말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법이 없으면 만들어야 하고 담배사업법 안에 수제담배 법을 추가하든지 해야 하는데 두리뭉실하게 모든 것이 불법이라고 단정해버리는 것은 문제입니다

김회장은 실질적인 금연정책의 효과는 OECD국가들의 예를보면 약7천 원대부터 발생하는데도 현재 45백 원으로 올린 것은 금연정책에 실직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법이 시대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수제담배는 담배사업법 규제 대상 아니다!

수제담배의 법적 해석에 관해서도 투명한 의견이 나왔다. 김회장은 연초잎이 담배라고 할 수 있는지 또 담뱃잎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넘어 연초잎을 종이로 말아서 불을 붙여 피울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 담배사업법 위반인지 여부에 관해 법무법인에 법적 판단을 의뢰했다. 법무법인에서는 담배사업법이나 지방세법 시행령의 규정에 따르더라도 건조 상태의 연초 잎 자체는 담배의 원료일 뿐 담배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담배제조업 허가를 받지 않고 연초의 잎을 판매하였다고 하더라고 이러한 행위를 담배사업법 위반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한 연초의 잎을 말아 제조한 담배는 기존의 담배와 달리 연초의 잎에 화학적 처리를 가하는 것이 아님을 명백히 밝히고 있는 바 담배사업의 규제를 받도록 하는 것은 원칙에 반하고 직업선택의 자유 침해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김회장은 법적으로 수제담배가 담배가 아님이 분명하게 판별된 이상 프렌차이즈 사업에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자신했다. 또한 가맹점을 모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 평의 기적을 만든다!

수제담배를 피우면 중독성이 없어져서 담배를 피우는 횟수가 감소한다는 통계도 있다김회장은 해외에서처럼 권장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제담배를 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불편하고 귀찮게 느끼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수제담배를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합법화하기 좋다. 관련 시장을 우리가 다 장악하지 않기 때문이다

김회장은 13년의 업력을 가진 타바코스테이션을 인수, 향담배을 추가하여 독점판매를 통해 자체 브랜딩에 나섰다. 전국 가맹점의 모집 형태는 샵앤샵으로 매장 안에 셀프존을 두는 형태다. 5월말까지는 가맹비.교육비.기술료.컨설팅비용등 어려운 경제에 호응하여 전액무료로 모집하고있으며 기본 장비와 초도물량은 본사에서 공급 받을 수 있다. 건강담배인 천연 수제 담뱃잎 판매점인 캣&몽키 타바코 가맹점에서는 담배 자체를 판매하지 않는다. 담배가 필요한 사람들이 담뱃잎을 구입한 후 튜빙기&자동 머신 튜빙기를 이용하는 것이다. 수제담뱃잎을 구입한 고객은 셀프존을 이용해 직접 담배를 말아가야 한다. 컷팅기를 사용해 연초를 만드는 것이다. 개인용 인젝터를 사용해 잎과 필터를 넣고 완성하면 된다. 반 자동 기계 사용료는 무료이다. 자동 머신 튜빙기 사용 시 구입한 담뱃잎을 분쇄한 후 필터 튜브를 선택해서 기계에 장착하고 스위치를 작동시키면 10분 후 한 보루 담배가 완성된다. 담뱃잎 한 보루는 약 180g 으로 200개가 나온다. 1회 이용료는 1천원이다, 담뱃잎을 구입한 고객이 담배 말이 한보루 용역을 맡길 때는 담뱃잎을 키핑한 후 별도의 용역업자에게 용역비 5천원을 추가로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다. 부산, 대전 등 전국적으로 창업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김회장은 향후 수제담배협회가 발족하면 장애인단체와 시니어단체들과 MOU를 체결해 전국의 장애인들이 담배 말이(튜빙기 용역)라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렇게 되면 가계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담배문화의 NEW 트렌드 형성 기대

김경훈 회장은 초기 시장형성 단계인 지금이 바로 창업의 적기라고 강조했다. &몽키 타바코 창업의 장점은 계속되는 담뱃값 인상에 따른 가격 경쟁력으로 구매심리를 확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FTA 체결로 인한 농,수산물 개방화에 따른 담뱃잎 수입확대를 기대할 수 있으며 농산물 해당 품목으로 면세 사업자에 따른 수익추가상승 효과도 기대된다. 화학첨가물이 첨가되지 않고 발암물질이 일반 담배에 비해 적어 재 구매율의 상승 및 구전효과가 확대된다. 일반 담배와 가장 유사한 기호품으로 담배 대체 효과 확산을 기대할 수 있다. 타 창업에 비해 저렴한 초기 투자비로 창업 리스크가 적다. 초기 투자 대비 수익률이 높고 고정 고객 확보가 용이하다. 김경훈회장은 소비자에게 착한 가격과 함께 직접 만들어 피울 수 있는 재미를 안겨주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흡연문화의 새로운 트랜드를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 법 규정으로부터 침해받지 않는 수제담배사업의 활성화를 기반으로 타바코 스테이션 창업 공간을 통해 건강한 흡연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해 본다.

창업문의 050-8366-8888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국가기술자격 출제기준 정비 워크숍’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국가기술자격의 현장통용성과 활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7년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국가기술자격 출제기준 정비 워크숍’을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 간 서울 LW컨벤션(서울 중구)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각 종목별 소관 부처 담당자와 산업별 현장전문가, 학계전문가가 한 데 모여 국가기술자격의 현장 통용성과 활용성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다. 국가기술자격법(‘17.3.28 시행)에서는 종목별로 출제기준 적용기간을 설정하여 산업현장의 기술변화를 반영하게 되어 있으며 이번부터는 NCS를 국가기술자격 출제기준에 적용한다. 이에 따라 과목별 출제수준과 적용범위를 해당 종목의 산업현장 직무 내용과 일치되도록 해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 습득한 지식과 기술이 산업현장에서도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출제기준 정비 위원구성 비율은 산업현장 전문가 70%, 교육· 훈련 등 학계 전문가 30%로 구성되며, 출제기준 정비대상은 국민안전과 직결된 분야인 소방과 화재감식 이외에도 의공(醫工), 폐기물처리 분야 등 총 20개 종목이다. 공단 박영범 이사장은 “국가기술자격 출제기준에도 NCS가 적용되면서 NCS의 활용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