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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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마음 공부에는 선이수과목과

필수과목이 꼭 필요하다.

그 과목명은

공과 연기과목이다.


저 티벳의 산골짜기

마을사람들과

미국 맨허튼의 증권가를

걷는

일반사람들의

표정을 보십시오

서울 감남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표정과

산속의 자유인들과

스님들의 표정.


누가 더 행복한 표정들로

보이던가요?

그곳에 답이 있습니다.


채우려 고민 하지 마시고

비우시기 바랍니다.


비워야 다른 사람들이

그곳에 채워 줄 것입니다.



    김태달  교수




5.9 장미대선 5당후보 첫TV토론회 불꽃논쟁 펼처 13일 한국기자협회주관 5.9 장미대선후보들의 첫 TV토론회가 상암동 SBS 공개홀에서 있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국민의당, 홍준표 자유한국당, 심상정 정의당,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가 함께한 이날 토론회는 사드 배치와 법인세 인상, 사면 등에 관한 사안을 두고 불꽅 튀는격론을 벌였다. 한반도 위기설이 제기되면서 국민적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사드 배치 등을 둘러싼 논쟁을 펼쳤다. 사드 공방 과정에서 가장 빛을 발한 후보는 심상정-유승민 후보였다. 사드와 관련해 정반대 입장을 갖고 있는 이들이었지만 후보의 ‘정책 검증’이라는 주제에 걸맞은 격돌이 이어졌다. 특히 심상정 유승민 두후보는 사드에 대해 대선을 코앞에 둔 지금까지 안보에 관한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기존의 입장을 유지해왔다. 문 후보는 "미국 대통령에게 전화해 동의 없는 일방적인 선제타격이 안 된다고 알려 보류시키겠다"며 "전군에 비상명령을 내려 국가비상체제를 가동한 뒤 대북채널을 가동해 도발 중단을 요구하고 중국과도 공조하겠다"고 답하며 "우리 군의 사드 배치든 추가 도입이든 막대한 재정 소요가 필요한데, 헌법상 국회 비준동의 사항이 아닌가"라며 국회 비준 동의를 요구하기도했다. 안 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