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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물

한국소프트웨어(SW)창의교육센터 김태달 이사장

김태달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컴퓨터학과 김태달 교수가 초대 한국 소프트웨어(SW)창의교육센터 이사장에 선임되었다. 한국SW창의교육센터(Korea Software Creativity Education Center: KSCEC)는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이날 한국과학총연합회 건물 내 한국기술사회 교육실에서 개최된 창립총회에서 경과보고 및 이사장 추인을 통해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였다



김태달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컴퓨터학과 김태달 교수가 초대 한국 소프트웨어(SW)창의교육센터 이사장에 선임되었다. 한국SW창의교육센터(Korea Software Creativity Education Center: KSCEC)는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이날 한국과학총연합회 건물 내 한국기술사회 교육실에서 개최된 창립총회에서 경과보고 및 이사장 추인을 통해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였다. 2017년 1월 25일 창립총회를 통해 국제대학교 권오복 교수가 김 교수를 추천 발의하였으며, 참석한 국내·외 창의교육전문가와 기술사들의 만장일치로 초대 KSCEC 이사장으로 추대되었다.

이날 창립총회를 통해 그동안 추진해온 경과내용에 대해 보고하였으며, 현재 한국과학창의재단 프로젝트를 수주해서 추진 중인, 창의력계발을 위해 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인공지능 로봇을 조립하고 또 가족과 함께 교육과 실습을 할 수 있는 캠프인  IT`S MAKE UP 캠프와 MAKE FAMILY 캠프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하였다.
김 이사장은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인사말을 통해, 향후 센터의 운영방향에 대해 원대한 꿈을 발표했다.
첫째. 국가와 조직 구성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전략을 기반으로 모델을 만들었고, 사업계획은 적시 적소에서 계속 수정 보완해 나가면서 적응할 것이며,
둘째. 불교에서 사용하는 “8 정도(8正道)”를 조직의 훈령으로 삼고 운영하겠다고 했다.
8정도란 正見(바른 견해), 正思惟(바른 판단), 正語(바른 말), 正業(바른 직업-일, 학문, 기예, 생계 등), 正命(바른 운명), 正精進(바른 노력), 正念(바른 생각-마음 챙김), 正定(바른 삼매-명상, 집중)을 의미한다고 했다.
  셋째. 2018년 초·중·고 SW 의무교육에 발맞추어, 공교육 서포터즈, 특히 SW방과 후 교육에 깊은 관심을 같고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 라고 하였으며, 이를 위한 사업추진계획서도 구체적으로 이날 공개했다.
주요내용은 1,500여 명이 회원으로 등록된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내 한국SW창의교육센터가 국가로부터 공식적인 방과 후 SW교육전문기관 및 교사 양성기관으로 인정받는 것과 SW영재 자격평가 인정단체로 승인받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기술자 우대 정책 요구
그리고 SW 로봇교육 체험관을 운영하며 창의공학교육의 멘토 역할을 하는 HandsON(대표이사 강현웅)과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영재교육 전문기업인 MEDITRINA NYC((대표이사 한수정)과 국내·외 SW 창의 교육사업을 위한 공동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국가의 SW 발전을 위해 새로운 장을 연 센터 조직운영에 대해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했다. 이후 간담회를 통해 김 이사장은 4차 혁명시대에 사는 지금 국가의 모든 구성원이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인 끈기의 힘을 요구하는 그릿(GRIT) 정신과 SW 강국으로의 재도전을 위한 일대 개혁이 요구되는 시대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술자 우대 정책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45년을 산·학·연에서 컴퓨터 SW를 연구, 개발하였고 대학교(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컴퓨터학과)에서 후학을 교육 지도해 오고 있는데, 내년 정년 퇴임을 앞두고 정보통신 강국에서 세계 20위로 추락한 시국을 외면할 수 없는 컴퓨터 1세대의 사명감과 긍지를 되찾기 위해 국가의 미래 먹거리인 SW 산업의 정상적인 재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선진국을 비추어 볼 때,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술자를 우대하는 정책으로 전환되기를 크게 강조하였다.
창립총회를 통해 그는 미약하나마 한 축에서 국가의 SW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하였으며, 구체적으로 공교육체계를 바로잡고, 2018년부터 정규과목으로 전환되는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이 정상적인 궤도를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교수는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사회 어두운 곳 찾아 조용히 봉사하는 김 교수는...
끝으로 필자는 GRIT의 저자와 비교하며, 간단하게 김 교수를 소개하겠다.
그는 우리나라 컴퓨터 1세대의 전문가이다. 김 교수는 학부와 대학원에서 컴퓨터를 전공하였고, 컴퓨터 소프트웨어 공학박사이며, 정보처리(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이며,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회장도 연임한 인물이다.
그는 천재도 아니고, 열정과 집념의 사나이며, 요즘 8 정도(八正道)를 유난히 강조하고 있다. 그 이유도 발견했는데, 그는 시(詩)를 좋아해서 시인(詩人)이 되었고, 불교 대학을 졸업하고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로서 활동 중이다. 그리고 김 교수는 사회 어두운 곳을 찾아 조용히 봉사하기를 좋아해서 구당 김남수 옹에게 침·뜸을 배우고 침·뜸요법사 자격도 취득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에 소속되어 지금도 1공수여단 등에서 불교 법회도 하고 있고, 대법원 판결이후 최근 결성된 구당 침·뜸협동조합에서 감사로 선임되어, 1962년 유신체제에서 맥이 끊긴 우리나라 전통 침·뜸 요법사 제도 부활을 위해 활동 중이다.


창립총회장에서 그를 지켜보고 있는 지인들을 통해 그날 결성한 한국SW창의교육센터 이사장으로의 취임이 있기까지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면서 추진하는 그의 도전정신과 창의력과 열정과 집념 즉, 그릿(GRIT) 정신으로 뭉쳐진 그의 사회활동과 혼신을 다하는 그의 에너지와 잠재력을 크게 배운다.
그릿(GRIT)의 저자인 앤질라 더크워스는 서문에서 평범한 나는 어떻게 “천재들의 상”을 받게 되었나? 라고 하면서 “THE POWER OF PASSION AND PERSEVERANCE” 성공은 타고난 재능보다 열정과 끈기에 달려있다. 라고 했다. 주인공 앤질라 중국인 아버지는 늘 천재를 강조했다. 그러나 그녀에게  아버지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늘 “너는 천재가 아니야”. 라고 했으며 그리고 그는 천재가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얼마 전, 천재들의 상인 “맥아더 상(MacArthur Fellowship)을 받은 뒤 아버지에게 이렇게 말을 남겼다.
“아버지 제가 천재가 아니라고 하셨죠? 그걸 반박하지는 않겠습니다. 아버지는 저보다 똑똑한 사람들을 많이 아실 테니까요.“ 그 말에 냉정하게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일 아버지 모습이 그리며 그녀는 말한다. “하지만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아버지가 자신 일을 좋아하는 만큼 저도 자라서 제 일을 좋아할 거예요. 저는 그냥 직업이 아니라 천직을 찾을 거예요. 매일 스스로 도전하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거요 거기서 가장 똑똑한 사람은 못되더라도 가장 집념이 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여전히 듣고 계신다면 이렇게 말할 겁니다. “아버지, 길게 보면 재능보다는 끝까지 하겠다는 집념이 더 중요할지 몰라요“
어른이 된 지금은 이 주장을 증명할 과학적 증거도 갖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강한 집념, 즉 그릿은 변화하는 특성이라는 사실과 이를 기르는 방법과 연구를 통해 알고 있다고 했다.
그렇습니다. 김 교수도 어린 나이인 초등학교 4학년 때 대구 서문시장이 불이 나면서 보험제도가 도입되지 않았던 당시 알거지가 되어 심야에 영등포역 모퉁이 한 여관에 부모님과 9남매가 몰래 숨어들은 역경과 그가 지금의 위치와 명예를 얻기까지의 생생한 과거는 시집 “어느 공대 교수의 타임캡슐”을 읽어보면 그의 피눈물을 간접적으로 일부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정년을 앞둔 노교수가 이번 한국SW창의교육센터 창립총회 날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인사말에서 자신은 잡초와도 같은 인생을 살아왔기에 어디에 버려져도 생존한다. 고까지 표현하는 것을 들었다.
앤질라 중국인 아버지와 같이 김 교수 아버지 역시 임종을 앞두고는 요양병원에서 김 교수의 손을 꼭 잡고 눈물을 흘리시면서 잘못을 인정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악마와도 같았던 그의 아버지도 꽃사슴과 같은 모습으로 임종하셨고, 지금 노교수의 아버지는 경북 선산에 왕릉과도 같은 봉분을 하고, “꽃상여”라는 시를 그가 직접 써서 시비를 세워 모셨다고 한다. 10여 년 동안 파킨슨병과 싸우고 있는 아버지 곁에서 그의 책을 한 장씩 한 줄도 빠뜨리지 않고 읽어드리고 있다고 한 앤질라를 김 교수는 언제 기회가 되면 꼭 만나보고 싶다고도 했다. 이제 아버지 곁 시비에 새겨 둔 그의 詩를 통해, 노교수의 아버지에 대한 효심과 애증과 연민에 대해 읽어 보도록 하자.


꽃상여 孝星/金泰達

2005.10.19.

얽히고설킨 인연

황천길 가는 길

미동도 없는 육신

을유년 구월 십사일

무지렁이의 가슴은

산짐승의 이빨로 찢기는구나.

못 다한 미련일까 원망일까

눈가에 고인 임종을 앞둔 그 눈물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낙동강에 흘러보내고

단풍놀이 가듯 꽃상여에 올라

소쩍새 두견새 고독한 피리 소리 벗 삼아

순한 꽃사슴과 같이 고이 가신 아버지.

풍수지관이 찾은

천관 지관 동궁자리

상여 들고 곡 하며 오르는 선산

생용 명당에 하관하며 혼백을 엮고

만년유택 신좌에 봉분 올리며 잔디 심고

쌓아 올릴 석탑에 속죄의 피눈물을 흘리네.



SW창의교육 활성화 방안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 대비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2017년 2월 15일(수)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사)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와 (사)한국컴퓨터교육학회가 주관하고 국회의원 송희경(자유한국당)이 주최해서 “아이들 미래 코딩해볼까?”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토론회에서 한국SW창의교육센터 이사장이며,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컴퓨터학과 교수인 김태달 교수는 토론회의 패널로 참석해서 학부모, 학생, 교사 대표에 이어 발표자로 나서 부제로 설정된 “소프트웨어 창의 교육‘이라는 단어에서부터 그 의미를 찾자고 강조했다.

첫째. 소프트웨어가 단순히 코딩만 하면 될 것인가. 그렇지 않다 코딩 이전에 코딩하기까지의 시작과 과정과 결과가 중요한데, 이 과정을 무시해서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다. 바로 그것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Software Engineering)이다.

둘째. 코딩을 하기 위해서는 창의력이 필요한데, 학생들이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여유가 필요한데, 현실은 어떠한가? 초. 중, 고 학생은 학교 안에서는 물론이고 방과 후에도 진학과 입시를 위한 사교육장에 흘러 들어가야 하고 숙제에 대학생들은 리포트에 시간을 다 보내고 기진맥진해있다, 한마디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데 무슨 학생들에게 창의력을 기대하는가?

셋째. 교육은 뭘까? 교육은 학생들에게 무엇보다 감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고 그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지원을 받아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한국 소프트웨어창의교육센터가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에서 개최하고 있는 초등학교 캠프 (Let‘s Make Camp와 Maker Family Camp) 현장을 가보라고 했다.

그 캠프 현장에서 큰 감동의 현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며칠 전 캠프장에서 일어났던 사례도 발표했다. 무인 자동차를 조립해서 달리게 하고, 지진이 일어났을 때 조립식 집을 싣고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고 했을 때, 진도 10에도 추락하지 않는 집을 만들고 차에 싣고 가라는 미션을 강사가 제시하고 학생들에게 질문을 했는데,

그때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답하기를 내진설계를 잘하면 된다고 답했다고 한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45여 년을 소프트웨어공학을 전공하면서, 석, 박사,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산, 학, 연에서 근무하고 강의를 해 왔지만 오늘과 같은 수준으로 답이 나올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는 또 캠프에 참석한 어떤 학생은 강의와 실습시간이 종료되어 자기가 조립하고 설계해서 장애물 경주를 했던 무인자동차를 해체하고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니까 헤어지기 싫어서 교육장에서 울고 있어서 곁에서 노교수도 함께 교육장에서 울었다면서, 지금까지 그는 20여년 간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면서 수업 후 학생들이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가? 크게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면서, 앞으로 일선에 계시는 교사와 교수들은 무엇보다 사고의 틀과 강의방식에 있어 대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강조를 했다.


기술자를 홀대하는 나라 절대 선진국 될 수 없다

그리고 그는 정부에서 참석한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 관계자에게 정부 정책과 과제를 수행할 때 무엇보다 국가자격고시를 통해 자격을 취득한 최고의 엔지니어인 컴퓨터 관련 기술사와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소속 1,500여명의 기술사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특히 한국 소프트웨어창의교육센더 소속 기술사 회원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제안했다.

그는 또 토론회가 끝난 후 함께한 자리에서 아쉬운 점을 토로하면서 모든 것은 정부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업무가 적극적으로 추진되는데, 예산지원에 대해 토론회 석상에서 언급하는 것을 놓친 점에 매우 안타까워하면서, 한 사례로 그가 최근 정부 모처에 정책과제 기술평가에 평가위원으로 초대되어 참석을 했는데, 연구원 한 명이 추진하는 프로젝트 예산이 4년에 100억을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했다.

더더욱 놀란 것은 신제품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정책과제 3년 차 결과라고 시연을 하는데, 시스템 납품업체 몇 군데와 공동으로 연구 개발을 한다면서 해당 시스템 기능을 설명하는 정도의 수준이었고 한다. 그리고 더욱더 놀란 것은 기술평가위원들에게 이 정책과제는 그냥 가는 것이니 적당히 통과 시켜달라고 하는 말을 듣고 참으로 의의가 없어서 최저점으로 평가를 하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현실적으로 정부 관계부처는 우리나라 최고의 엔지니어가 소속된 그리고 소프트웨어 대가기준에도 박사 위에 기술사를 최고의 등급으로 올려놓고도 1.500여 명이나 되는 기술사협회 회원들에게 한 푼도 지원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하면서, 이제는 정부도 기술사협회도 크게 반성을 해야 하며, 기술자를 홀대하는 나라는 절대 선진국이 될 수 없다고 강조하면서 인터뷰를 끝냈다.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도 원하는 직업·진로 교육을 충분히 받는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정부는 3.8(수)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계고 비진학자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일반계고 비진학자 취업지원서비스 강화방안」을 발표하였다. 그간 청년 고용대책은 대학 재학·졸업생,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위주였고, 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일반계고 학생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하지만, 직업계고에 진학하지 못한 학생이 일반계고로 유입되는 등 일반계고 내 직업교육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체 청년 인구(15~29세)가 감소하는 가운데 일반계고 비진학자 규모는 증가하는 등 정책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일반계 비진학자는 취업하기 어렵고, 취업하더라도 일자리의 질이 취약한 것으로 분석되어 이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우선 일반계고 학생에 대한 위탁직업교육을 확대하여 교내 직업교육 수요 및 산업계의 고졸인력 수요에 대응한다. 이를 위해 ‘수요자 친화적’인 위탁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직업교육 잠재 수요를 발굴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훈련기관·훈련과정·관련 진출 분야 등에 관한 위탁교육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고,학생 선호 및 산업 수요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