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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교육전문가 마홍일 대표

FX 마진 신드롬 시대, FX 투자교육으로 성실한 개미투자자들 스타 만든다

편집 기자  2013/05/28

최근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FX 마진으로 1500억원을 벌어들인 사실이 알려진 이후 FX마진거래가 투자시장의 핫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9년 투기적 성향이 강하다는 이유로 금융당국에 의해 강력한 규제를 받았던 FX 마진거래가 잠시 주춤했다 다시 꿈틀거리는 조짐이다. 일본의 와타나베 부인으로 유명세를 치렀던 FX 마진거래는 2000년대 중·후반 일본의 가정주부들이 고평가된 엔화를 활용해 활발한 거래를 형성했던 시장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FX 마진거래의 장, 단점을 알리고 리스크를 줄여줌은 물론 시의적절한 해외선물 투자리딩을 통해 평범한 개미투자자들을 스타로 만들어내고 있는 KW트레이딩 마홍일 대표가 화제다.

 

주식·선물옵션 투자의 쓰라린 실패, FX 마진으로 만회해

주식투자 관련 인터넷방송이나 TV채널에서 주식고수는 찾아보기 쉬우나 FX 마진거래 등의 해외선물 관련 고수는 좀처럼 찾아보기 쉽지 않다. 투자전문사이트 팍스넷에서 ‘KW트레이딩'(.키움증권)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마홍일 대표는 일찌감치 해외선물 분야의 성공가능성을 읽고 이 분야에서 자신의 터를 닦아온 전문가다. 마홍일 대표 역시 여느 투자자들처럼 주식이나 선물 옵션 등에 투자해 실패를 본 경험이 있다. 옵션의 경우는 1년 가까이 꾸준히 수익을 냈지만 한번 실수로 큰 손해를 보는 낭패를 겪었고 국내 메이저간의 싸움이나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의 작전세력에 엮여 대형 손실을 본 적도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해외파생상품이 FX 마진거래다. FX 마진거래는 저렴한 투자 비용 (10%의 증거금)을 가지고 두 나라의 통화를 동시에 사고 팔아 환율 가치의 등락에 따른 차익을 노리는 외환거래다. 매수자가 사려는 가격과 매도자가 팔려는 가격이 일치하지 않으면 거래가 불가능한 주식·선물거래시장과 달리, 국제적 장외거래 시장에서 24시간 내내 이루어지는 FX 마진거래는 매도자가 원하는 가격에 해당 통화를 사려는 매수자가 없더라도 매매가 성립된다.

 

또한 국내 시장처럼 작은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작전세력이 없고 국가적으로 움직이는 외환시장은 누가 이길지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인데다 주식시장처럼 편중된 싸움이 아니기 때문에 개미들의 생존 여부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마홍일 대표는 해외파생상품은 지속적으로 연구, 공부하면 100% 원금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마홍일 대표는 초기 투자금 500만원으로 하루 50만원이상 수익을 62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창출한 경험이 있으며, 자신의 경험을 강의로 공유해 월 500~2000의 자본금으로 매매하는 일반투자자 교육생 중 월천만원정도의 수익을 내는 클럽, <월천클럽> 22명 키워냈다. 또한 마 대표는 3년동안 꾸준히 수익을 내는 회원을 30명 이상 양성하면서 FX 교육 및 투자자문 분야의 고수로 회자되고 있다.

 

착한 사람들의 따뜻한 성공 돕는 젊은 사업가

마홍일 대표는 제대로 접근하면 투자원금 대비 30%이상의 소득을 보장하는 것이 FX마진거래이지만 섣불리 시작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고 그만큼 리스크가 높고 많은 학습량을 요구한다.”라며 아는 문제만 풀어라 그래야 살아 남는다라고 설명했다. 즉 시장의 모든 움직임을 풀려면 무조건 손실 나는 구조가 파생상품이며 또한 모든 시장에 움직이는 문제를 풀라고 강요하지 않는 것도 시장이기 때문에 마 대표는 쉬운 것, 아는 것부터 풀면서 차근차근 접근하면 얼마든지 투자의 고수가 될 수 있는 분야가 해외 파생상품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아는 것이 없으면 와서 배우고 따라 하기 쉬운 것부터 가르쳐줄 테니 배운 내용에 충실하고 이를 통해 축적된 실력으로 외환선물 시장의 스타가 되라는 것이 마홍일 대표의 조언이다. 마 대표는 이 시장은 허가되어있는 자본시장에 최고의 실전 전쟁터이기에 총들고 싸우는 전쟁터에서 총 쏘는법을 가르치면서 전쟁할 수는 없지 않느냐라며 지속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더불어 일본의 경우 3천만원으로 한달에 오백만원씩을 버는 주부의 일화가 책으로 나온 적이 있다.

우리나라도 이처럼 평범한 사람이 투자의 스타가 되는 훈훈한 사례가 많이 나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외선물시장에 쉽게, 아주 쉽게 접근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본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500만원을 투자해 차분하게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하루에 50만원 이상 꾸준히 버는 평범한 스타의 행복한 탄생, 주식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이나 퇴직자, 주부들도 마홍일 대표를 따라하고 공부하면서 한걸음씩 발전해가면 사회적으로도 엄청난 파장효과가 있을 것이란 믿음이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 교육이 일명 <스파르타 강의>이다.

 

FX 전문가의 길로 리드하는 마홍일 대표의 <스파르타 강의>

2011, 마홍일 대표는 4년동안 자신이 만든 투자기법을 일년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무료로 교육했다. 교육을 하다 보니 토요일 2시간 내에 가르치기 어렵다는 점을 느낀 마홍일 대표는 총론, 마디매매, 파동매매 , 장판단하기, 기타참고지표, 경제지표매매 등의 7강으로 강의를 정리하게 된다. 그러나 강의시간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강의를 한꺼번에 듣기를 원하는 가장, 주부, 지방 수강생들이 많았고 이들을 위해 한번에 강의를 기획하게 된 것이 스파르타 강의다.

정해진 장소에서 숙식을 하며 마홍일 대표의 사업장에서 토요일 4시부터 1, 일요일 10시부터 5시까지 스파르타 강의를 하게 됐다. 강의를 마치자마자 반응은 뜨거웠고 문의가 속출했다. 적지 않은 수강료에도 불구하고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수강희망자로 대기중이며 수강자는 강의와 동시에 매매를 진행하면서 문자시황을 받아볼 수 있게 하고 있다. 교육 이후에도 마홍일 대표와 지속적인 연락을 취하면서 FX 관련 투자정보를 공유할수 있다는 점 또한 스파르타 회원들의 특혜다.

유튜브를 통해 강의 일부분을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일반인을 위해 스파르타 강의 총 9강중 1강을 무제한 공개해 두고 있다. 지금 유튜브에서 검색어 키움혹은 유로FX'를 입력하면 마홍일 대표의 FX관련 강의리스트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다. 마 대표는 향후 오프라인을 통한 스파르타 강의를 더욱 활성화 시킬 예정이며 서울을 필두로 대구, 부산 등에 지점을 낼 계획이다. 또한 각 증권회사와의 교육제휴를 통해 FX해외선물을 알리고 체계적인 교육 형태를 통해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높여갈 예정이다. 금융권 주식교육팀 및 국내선물팀과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선물 분야를 육성할 계획도 밝혔다.

 

마홍일 대표는 현재의 FX 스파르타 교육과정을 초보를 위한 특강, 그리고 중급 및 전문가 과정으로 구체화시켜서 투자자들이 수준에 맞춰 공부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도울 생각이다.

또한 FX는 금융글로벌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거래이므로 세계 지표 관련 교육을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미국 비농업지표, GDP, 무역지표, 금리발표, 대통령 선거 및 버냉키 의장 연설 등의 세계적 이벤트를 통해 시장변동성 추이를 살피자는 차원이다. 이제까지 FX 투자 관련 정보는 배우고 싶어도 교재도 없었고 강의도 없었다.

 

그러나 마홍일 대표의 스파르타 강의라면 손절매, 매수, 매입의 정확한 타이밍을 가늠하는 촉이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마홍일 대표는 시차가 없고 세계 어디서나 24시간 내내 투자할 수 있으며 삶의 질을 높이는 FX 투자야말로 내집마련보다 더 쉽고 높은 소득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라며 가족을 떠난 FX투자는 투자의 의를 버리는 것이므로 조금 벌더라도 수익은 모두 가족과 나누라.”는 따뜻한 조언을 잊지 않았다. 마 대표는 FX로 생긴 수익으로 적어도 3개월에 한번씩 부모님과 함께 해외여행을 하며 가족사랑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성공하기 쉽지 않고 성공했다하더라도 유지하기가 더 어려운 세상이다. 시의적절한 지표 분석과 알기 쉬운 투자교육 프로그램으로 FX해외선물 투자의 희망을 열어가는 사람, 평범한 사람들이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진리를 실현해가고 있는 마홍일 대표에게서 성실하게 오늘을 사는 젊은 사업가의 면모를 읽을 수 있었다.

 

문의: KW트레이딩 070-4404-1777

유튜브(www.youtube.com) '키움’, ‘유로FX’

팍스넷(www.paxnet.co.kr 토론실

증권채팅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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