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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슈



농협법 등 농식품부 소관 법률안 12건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2011년 시작된 농협 사업구조개편이 6년 만에 마무리되고, 수입 돼지고기에 대한 이력제가 도입되며, 육묘산업이 근거 법률 마련을 통해 제도권으로 편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러한 내용 등을 담은 총 12건의 소관 법률안이 12월 8일 열린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법률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은 2017년 2월 마무리되는 농협 사업구조개편 관련 내용과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일선조합 제도개선 사항 등을 반영하고 있다. 중앙회의 경우 경제사업 수행주체를 중앙회에서 경제지주로 변경하고, 농·축경 대표를 삭제하는 등 사업구조개편 이후 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의 조직 구조 등에 관한 규정을 정비하였다. 또한 중앙회 감사위원장을 외부 감사위원 중에서 선임하도록 하여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역 조합에 대해서는 방카슈랑스 적용 유예를 추가로 5년 연장하여 농업인들의 불편 증가 우려를 해소하였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경제사업을 2년 이상 이용하지 않은 조합원에 대해 총회 의결을 통해 제명할 수 있도록 하고, 조합 임원의 결격 사유에 경제사업 미이용을 추가하였다



서울남산국악당, 2016 연말 콘서트 평롱[平弄] 그 평안한 떨림 공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남산국악당은 12월 23일(금)-25(일)까지 3일간 국악 콘서트 (이하 평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무대인 은 2014년부터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는 새로운 음악과 영상이 보완된 완결판 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은 “악학궤범” 서문에 나오는 음악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삶의 시작과 방황, 그리움과 소망 그리고 사랑까지 여행과 같은 삶의 모습을 테마별 음악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스스로 음악을 해석하고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공연에서는 해가 떠오르는 아침부터 달이 뜨는 밤, 샛별이 빛나는 새벽까지 시간의 흐름을 따라 음악과 무대 영상이 변화한다. 관객들은 순차적으로 구성된 레퍼토리 안에 음악과 더불어 매일 마주하는 도시의 일상과 하늘의 모습이 3D 프로젝션 맵핑으로 펼쳐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평롱은 2014년부터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잡으면서 국악 애호가 뿐 아니라 가족, 학교단위의 일반 관객들에게도 ‘국악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깬 명품공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서정민갑 대중음악